사람투자

경제구조 변화에 맞추어 새로운 일자리로의 이동을 위한 인력양성·취업지원 및 디지털 격차해소 등 포용적인 사람투자 확대
2025년까지 총사업비 4조4천억 원 투자, 일자리 15만 개 창출

  • 01 디지털·그린 인재 양성

    • 인공지능·소프트웨어 핵심인재 10만명 : 첨단산업 인공지능 융합 분야 박사급 인재의 산학협력 연구단 확대,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40개 운영
    • 녹색 융합기술 인재 2만명 : 기후변화·그린엔지니어링 등 특성화 대학원 운영, 환경산업분야 재직자·실무자 교육 확대
  • 02 미래적응형 직업훈련체계로 개편

    • K-디지털 훈련 : 기업·대학·민간 혁신기관 훈련을 통해 신기술 분야 「미래형 핵심 실무인재 18만명」 양성
    • K-디지털 플러스 : 직업훈련 참여자 대상 초·중급 디지털 융합훈련 지원 및 대학생 신기술분야 융합전공 운영
    • K-디지털 플랫폼 : 협약기업만 활용가능한 공동훈련센터를 지역 중소기업 및 훈련기관 등에 개방하여 디지털 융합훈련 제공
  • 03 농어촌·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강화

    • 농어촌 : 도서·벽지 등 농어촌 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
    • 공공 와이파이(WiFi) : 주민센터 등 공공장소 노후 와이파이(WiFi) 교체, 고성능 공공 와이파이(WiFi) 신규 설치
    • 디지털 역량 : 전국민 대상 ‘디지털 역량센터’ 운영
    • 대체자료 : 장애인 정보접근권 확대를 위해 비대면 대체자료 제작·제공 확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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